대한예수교장로회 축제교회

 


TOTAL ARTICLE : 1108, TOTAL PAGE : 1 / 56
하나님을 위하여 도박을 하겠다...
 이기남    | 2020·05·01 22:39 | HIT : 110 | VOTE : 3
Charles Thomas Studd (C.T.스터드) 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우리는 열정적이 될 필요가 있다. 우리의 열정은 해가 갈수록 증가되어야 한다."

C.T.스터드는 학생 복음 운동의 조상으로 유명한 영국의 「캠브리지 세븐」중 한 사람으로 졸업 후 46년 동안 중국, 인도 선교를 하고 중앙 아프리카를 개척한 선교사입니다.

그는 「식인종들도 선교사를 원한다」는 기사의 제목을 보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수십만의 중앙 아프리카 사람들이 복음을 들어 본 일도 없이 죽어가고 있다. 상인, 무역상들이 황금을 찾으로 몰려들고 있지만 그리스도를 전하러 간 사람은 아무도 없다.」

이 기사는 그를 침통한 심정에 빠뜨렸습니다.

"왜 아무 그리스도인도 가지 않았을까?"

그러다가 그는 하나님께서 이렇게 답하시는 음성을 들었습니다.

"왜 너는 가지 않느냐?"

"의사가 허락하지 않습니다."

"내가 의사가 아니냐. 내가 너를 거기에서 안전하게 지켜줄 수 없겠느냐?"

스터드는 마침내 아프리카로 가고자 결정을 내렸습니다. 이 때, 그의 나이는 50세였습니다. 그는 병약하여 의사로부터 그가 아프리카로 가면 반드시 죽을 것이라고 경고를 받았고 재정적인 뒷받침도 없었습니다. 게다가 아내 브리스길라도 심장쇠약으로 병 중에 있었기 때문에 강력히 반대했습니다.

그러나 C.T.스터드는 결심했습니다.

"황금을 찾기 위해 도박하는 불신자들도 있는데, 나는 하나님을 위하여 도박을 하겠다."

C.T.스터드는 열정적이고 쉴 사이 없이 일하는 선교사였습니다.


그는 다음과 같은 말을 남겼습니다.

"우리는 열정적이 될 필요가 있다. 우리의 열정은 해가 갈수록 증가되어야 한다."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다."(롬 14:8절)
  
  뒤바뀐 현실을 바로 잡아야...  이기남 20·05·18 98
  코로나 바이러스 앞에서...  이기남 20·04·04 139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GGAMB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