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예수교장로회 축제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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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의 표적(Signs)...
 이기남    | 2021·10·01 12:12 | HIT : 636 | VOTE : 140
* 7개의 표적(Signs)...


요한복음에서는 예수님이 행하신 기적(이적)을 특별히 「표적」(Signs)이라고 표현합니다..

요한복음에 나타난 예수님의 표적은 7가지입니다.. 이것은 예수님이 모든 것의 주인이심을 나타내는 싸인입니다..


① 첫째, <물이 변하여 포도주가 된 표적>(2:1-11절)은 예수님의 첫번째 표적으로, 물이 즉각적으로 술이 된 질(質)의 변화이며, 예수님이 「질(質)의 주」(the master of quality) 이심을 나타 냅니다..


② 둘째, <왕의 신하의 아들을 치유하신 표적>(4:46-54절)은 가나에서 20마일 이상 떨어진 가버나움에 있는 아들을 고치신 기사이며, 예수님이 「거리와 공간의 주(主)」(the master of distance, or space) 이심을 나타 냅니다..


③ 셋째, <38년간이나 반신불수였던 병자를 치유하신 표적>(5:1-9절)은 예수님이 그의 38년이나 짊어진 난치의 고통을 치유하심으로 예수님이 「시간의 주」(the master of time) 이심을 나타 냅니다..


④ 넷째, <오천 명을 먹이신 오병 이어의 표적>(6:1-14절)은 예수님이 한 소년의 점심을 채우는 양(量)에 불과한 물고기 두마리와 보리떡 다섯 개로 부녀자와 아이들을 제외한 장정만 오천 명을 먹였고, 그러고도 남은 부스러기가 열두 광주리에 남게한 표적입니다.. 이 표적은 예수님이 「양(量)의 주」(the master of quantity) 이심을 보여 줍니다..


⑤ 다섯째, <물 위로 걸어가신 표적>(6:16-21절)은 예수님이 「자연법의 주」(the master over natural law) 이심을 보여 줍니다..


⑥ 여섯째, <태어날 때부터의 맹인을 치유하신 표적>(9:1-12절)은 불가능의 치유라고 하는 측면만이 아니라, 그의 불행이 누구의 죄인가 하는 질문에 대한 답변이기 때문에 예수님이 「운명의 주」(the master of misfortune) 이심을 보여 줍니다..


⑦ 일곱째, <나사로를 살리신 표적>(11:1-46절)은 예수님이 「사망의 주」(the master of death) 즉 「생명의 주」이심을 증명합니다..


이 7가지의 기적(이적)은 인간이 도저히 어찌할 수 없는 <한계 정황>입니다..


예수님은 이러한 불가능의 범주 하나 하나를 극복하셨습니다.. 바로 이 예수님이 나의 구주요 나의 주님이십니다..


예수님의 이 표적을 우리에게 나타내 보여 주신 이유가 무엇입니까? 예수님께서 직접 말씀하셨습니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아니하리라."(요 6:35절)
안원철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아멘 !

24·02·18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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