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예수교장로회 축제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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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새 생명의 골격 10 - 성화의 구원에 있어서 복음의 역할은 무엇인가 (갈 5:1절)(1절)
 이기남    | 2021·07·15 10:16 | HIT : 2 | VOTE : 0
* 새 생명의 골격 10 - 성화의 구원에 있어서 복음의 역할은 무엇인가 (갈 5:1절)(1절)








덴버 신학교의 정성욱 교수가 <목회자들이여 구원론의 혼란을 막아라>는 제목의 글을 썼습니다..







「최근 가장 첨예하게 논쟁을 일으킬 뿐 아니라, 어딜 가나 수많은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혼란을 경험하고 있는 주제는 단연 <구원론>입니다..





구원론 중에서도 <칭의론>과 <성화론>입니다.. 이 점에 대해서 혼란이 없도록 깔끔하게 정리해 봅니다..








우선 「칭의」(justification)는 죄인이 자신의 죄된 삶에 대하여 <단회적으로> 회개하고 예수님을 주님과 구주로 믿을 때에 일어나는 <영단번의 사건>으로 <죄책(guilt)과 죄에 대한 정죄(condemnation)와 형벌(punishment)로부터의 자유>를 의미합니다..





그리고 <칭의를 통해 우리의 구원은 확정>됩니다..








이 때 우리 안에 있는 <죄의 실재> 즉 <죄성이 사라지지 않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죄성이 남아있다 할지라도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죄책과 정죄와 형벌>로부터 완전히 해방됩니다..





그리고 칭의의 사건에서 우리의 구원이 확정되기에 <한번 칭의된 사람은 그 칭의에서 결코 탈락될 수 없습니다..>








「성화」(sanctification)는 현재 진행중인 <일평생의 과정>으로 우리 안에 잔존해 있는 <죄의 권세>(Power)와 피흘리기 까지의 싸움을 통해 <죄의 악성(惡性)을 알게 되고, 주님의 은혜를 더 깊이 알게 되며, 주님을 더욱 의지하게 되고, 주님을 더 닮아가는 과정입니다..>





이때 <반복적인 회개>가 필요합니다..







<영단번의 회개>는 이미 칭의의 사건 때 있었습니다.. 성화의 과정에서 <반복적인 회개>는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영화」(glorification)는 <칭의로 확정된 우리의 구원이 완성되는 사건>으로 우리가 죽을 때 우리 영혼이 영화되고, 부활할 때 우리 몸이 영화됩니다..




그리고 영화는 <죄의 현존(presence)으로부터 완전히 해방되는 사건>입니다..








오늘날 <구원파>는 예수님을 믿는 것을 <예수님에 대한 인격적인 신뢰>로 보지 않고, <교리적 정보에 대한 깨달음>으로 봅니다..






그래서 신비한 지식을 깨달음으로 구원을 얻는다고 봤던 과거 영지주의적인 경향성을 짙게 보여 줍니다..







칭의의 사건이 일어날 때 동시에 <영화에서 일어날 사건이 거의 일어난다고 봅니다..> 즉 죄의 실재, 죄의 현존이 사라진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살아도 된다는 <방종주의가 구원파의 특징>이 되었습니다..」








<구원에 대하여> 요약해 보겠습니다..




「죄를 용서 받고 하나님께 자녀로 받아들여지는 <칭의로 시작되는 구원>」은 「이 땅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성화의 구원>」을 거쳐서, 「나중에 천국에서 영원토록 하나님과 함께 영광을 누리는 <영화의 구원>」으로 완성 될 것입니다..










이러한 구원의 각 단계를 <죄와의 관계>에서 설명하자면, 「<칭의 구원>은 <죄의 저주로부터 해방되는 것>이며, <성화의 구원>은 <죄의 지배로부터 해방되는 것>이고, <영화의 구원>은 <죄의 존재로부터 해방 되는 것>」입니다..





이 말은 <구원이 죄와 아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칭의의 구원>을 받은 사람이 <이 땅에 사는 동안에 하나님의 주도하에 이루어가는 구원>이 <성화의 구원>입니다..






<성화의 구원>은 바로 <죄의 유혹과 지배로부터 벗어나는 것>을 뜻합니다..







1. 성화의 구원과 죄의 관계..





<성화의 구원>이란 <죄의 지배를 벗어나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의로운 삶을 사는 자유함의 상태로 나아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성화의 구원의 주체>는 <하나님>이시며 그 통로는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입니다..







<성화의 구원에 있어서 복음의 역할>은 무엇입니까?





「복음」은 <우리가 어떤 죄를 가지고 있는지>를 드러내며, <그 죄를 제거하고 치유함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주신 구원의 삶>을 누리도록 만들어 줍니다..







2. 죄의 종..





예수님은 죄가 단지 어떤 법을 어기는 것 정도가 아니라, <인간을 속박과 노예 상태로 집어 넣는 어떤 힘>이라는 사실을 알려 주십니다..




<요한복음 8장 34절>에서 예수님은 <죄의 이러한 속성과 힘에 대하여> 말씀하셨습니다..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죄를 범하는 자마다 죄의 종이라.>"







이 말씀을 더 잘 이해하려면, <죄가 어떻게 시작해서 어떻게 진행되었는지>를 살펴 보아야 합니다..




사람들은 죄를 저지르는 <옳지 않은 선택>을 합니다.. 죄를 안 지을 수도 있지만 <죄를 짓는 쪽으로> 선택을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처음에는 인간이 죄를 선택하는 것 같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죄가 인간을 조종하고 지배하게 됩니다..>




예를 들자면 <거짓말, 도둑질, 음란물, 마약..> 이런 것들은 모두가 다 중독성을 가지고 있어서 한번 빠져들면 헤어 나오기가 힘듭니다..








이러한 인간을 노예 상태로 옭아매는 죄의 가장 대표적인 것이 바로 「우상」입니다..





우리가 흔히 알듯이, 손으로 만든 미신만이 우상이 아니라, 사실은 <인간이 하나님 이상으로 추구하는 모든 것들이 우상>입니다..





비록 그 대상 자체로는 나쁜 것이 아닐지라도, 아니 심지어는 좋은 것일지라도 이것이 <자신의 삶을 하나님 이상으로 컨트롤한다면 그것은 우상>입니다..







사람들이 가장 많이 추구하는 우상은, 예를 들자면 <돈이나 성공이나 또는 인정 받음> 같은 것들입니다..





사람마다 추구하는 우상의 종류는 제각기 다르지만, 한 가지 중요한 공통점은 <바로 그것들에 관한 지나친 칩착>입니다..







사람들은 이러한 우상들에게 너무나 집착하고 신경쓰기 때문에 늘 자신의 삶의 생각과 감정이 이런 것들에 의해 끌려 다닙니다..







물론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우상적으로 무언가를 추구하고 거기에 지배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전혀 모르고 살아갑니다..




더욱이 그리스도인들은 자신이 우상을 숭배하고 있고, 또 그 우상에게 지배를 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생각조차 하지 못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상 숭배의 죄는 <죄 중의 가장 최고의 죄>입니다..







그래서 십계명의 첫 번째와 두 번째가 바로 <우상에 관한 것들>입니다.. <출애굽기 20장 3-5절>을 보십시오..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두지 말라.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 속에 있는 것의 어떤 형상도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









오늘날 사람들이 섬기며 지배당하는 우상들은 과거처럼 나무나 금속으로 만든 신의 형상들만은 아닙니다..





오늘날의 우상들은 각자가 <자기 자신이 가장 궁극적으로 갈망하며 추구하는 것들>입니다..








3. 성화의 구원에 있어서 복음의 역할..





그렇다면 이러한 <죄들의 실제>와 그것들을 향한 <복음의 역할>에 관해서 살펴 보겠습니다..








「복음」은 먼저 <우리 안에 뿌리 박혀 있으면서 행동으로 나타나는 죄들의 실체를 폭로>시킵니다..





복음은 빛이기 때문에 어두움 가운데 있어서 자신도 잘 모르고 있는 <죄의 적나라한 모습들을 드러내어서 우리가 그 실체를 깨닫도록> 만들어 줍니다..








하지만 그냥 드러내주는 것으로 그친다면 오히려 괴로움만 더할 것입니다..




그런데 <복음의 놀라움>은 <이 드러난 죄들을 도려내고 그 자리에 하나님이 원하시는 새로운 생명이 자리잡도록> 만든다는 것입니다..








물론 이 과정이 하루 아침에 일어나기 보다는 <서서히 진행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왜냐하면 그 만큼 <죄의 뿌리가 깊고>, <그것을 향한 우리 육신의 집착이 강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복음의 능력과 은혜를 통한 죄의 치료를 체험하는 사람>에게는 「성화의 구원」이 일어나며, 성화의 구원은 우리의 영혼이 <어두움의 상태에서 밝음의 상태로 나아가도록> 만들어 줍니다..







<죄로부터의 해방>은 죄가 가져다 주었던 <영혼의 불안정과 고통의 상태로부터> 벗어나도록 만들어 줍니다..




이전에는 주된 감정이 <걱정, 초조, 분노, 절망> 등 이었다면, 복음으로 치유와 자유를 얻어나가는 영혼은 점점 더 <평강과 만족과 기쁨과 감사>의 삶을 누릴 수 있는 영혼의 변화를 겪게 됩니다..







4. 복음의 능력이 나타나는 실례들..





복음이 이루어 가는 <성화의 구원이 나타나는 실례들>을 몇 가지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1) 「인정 받음」의 굴레에서 벗어남..





사람들은 학교 성적, 좋은 직장, 멋있는 외모, 부의 축적, 자기 분야에서의 성공 등을 통해서 <주위 사람들에게 인정 받고 자기 영광을 드러내고 싶어합니다..>




따라서 하나님을 섬기기 보다는 <인정을 받을 수 있는 조건들을 더 우선시하게> 되고, 심지어는 이런 조건들이 <자신을 하나님보다 더 지배하도록> 만듭니다..








심지어 하나님을 <자신의 인정 받음을 위한 조건들을 이루어 주셔야 할 분>으로 대하기까지 합니다..






자신을 향한 사랑을 <자신이 갈망하는 것들을 이루어 주심으로 증명해 달라고> 요구하기까지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이런 우리의 갈망들을 들어주시지 않음을 통해서, <우리의 비뚤어진 신앙과 세상을 향한 멈출 수 없는 의존적인 갈망>을 고쳐 주십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그토록 추구하던 <인정 받음에 대한 갈망>의 진정한 충족은 <오직 하나님 안에서만> 가능하다는 사실을 가르쳐 주십니다..







「인정 받음」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누가 인정해 주느냐>, <얼마만큼 인정해 주느냐>, 또 <언제까지 인정해 주느냐> 입니다..




<인정의 주체>, <인정의 정도> 그리고 <인정의 지속성>이 인정 받음의 가장 중요한 요소들입니다.. 이 중에서 하나만 빠져도 그 인정은 <불안정한 인정>이 되고 맙니다..








예를 들어서, 아무리 대통령이 인정해 주어도 그 인정이 끝나버리면 그 다음은 추락입니다..





하지만 <복음 안에서> 우리는 <이미> 이 세상의 주인이신 하나님으로부터 자신의 아들을 아낌 없이 내어 주시면서까지 우리를 구원하여 주신 <더 할 수 없는 인정을 영원히 누리게> 되었습니다..









이 「하나님의 인정하심과 받아주심의 진정한 의미를 깨달은 사람」은 <더 이상 세상의 인정에 목말라서 세상의 것들을 하나님 이상으로 추구하는 노예 상태에 머물러 있지 않습니다..>







여기에 진정한 자유와 쉼이 있습니다.. 어떤 자유입니까? 더 이상 나 스스로를 증명하려고 몸부림치지 않아도 될 자유입니다..







(2) 「우월감이나 열등감」에 사로잡힌 삶에서 벗어남..




많은 사람들은 <열등감>에서 벗어나려고 성취와 성공으로 스스로를 포장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이런 노력이 성공을 거두게 되면 그것은 쉽게 <우월감>으로 연결됩니다..







하지만 <우월감과 열등감>은 둘 다 똑같이 <영혼을 파괴시킵니다..>




<우월감>은 자신에 대한 과대망상으로 연결되고, <열등감>은 스스로를 짓밟히도록 만듭니다..







그런데 우월감과 열등감의 문제는 그 뿌리가 같습니다.. 그 뿌리는 바로 <자기 자신>입니다.. <자기 중심적인 사고>와 <자기 연민>입니다..







그렇다면 이 우월감과 열등감의 문제는 어떻게 고침을 받을 수 있습니까? 복음은 이것을 어떻게 고칩니까? 








먼저 <복음>은 <우리가 너무나 지독한 죄인이어서>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대신 죽어 주셨음을 가르쳐 줍니다.. <우월감>이 설 자리가 없습니다..







반대로 <복음>은 하나님이 우리와 같은 죄인을 너무나 사랑하셔서 자신의 하나 밖에 없는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을 우리를 위해 아낌 없이 내어 주셨다고 합니다.. <열등감>이 설 자리가 없습니다..







복음은 우리에게 <진정한 겸손>과 <진정한 자신감>을 동시에 줄 수 있습니다..







(3) 가면 뒤에 숨지 않아도 될 자유..




인간은 대부분 자신의 본래 모습을 드러내기를 두려워 합니다..




그래서 눈에 보이는 옷이나 액세서리 그리고 세상적인 성공이나 돈 그리고 지위를 사용해서 <자신을 가리려고 합니다..>







이러한 <자기 가림>은 어느 정도는 필요하지만 이것이 지나치게 되면 <가면들의 노에 상태>가 되어 버립니다..




충분한 <자기 가림의 가면>이 없이는 남 앞에 나서기가 두려워 집니다..







가면에 지나치게 의존하는 사람은 가면이 벗겨질까 봐 또는 사람들이 자기의 실체를 알게 될까 봐 <두려워서> 원만한 대인 관계를 맺으며 사회 생활을 해 나가기가 불가능해 집니다..







하지만 <복음 안에서> 하나님은 우리의 적나라한 모습을 다 아심에도 불구하고 <있는 모습 그대로 우리를 받아 주시고 사랑하시고 자신의 자녀로 늘 인정해 주십니다..>







이것을 믿으면 믿을수록 가면에 의존하던 모습에서 벗어나 <당당한 삶>을 살아갈 수 있게 됩니다.. 또한 남이 나를 무시하더라도 웃어 넘길 수 있는 여유가 생깁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나를 인정하시고 받아주셨는데 사람에게 무시당한다고 해서 별 대수로운 일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4) 용서와 사랑이 가능할 자유..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용서하지 못하고 미워함의 감옥에 갇혀 있습니까?





그냥 시간이 지나고 상대방을 안 본다고 모든 기억과 상처가 사라지지는 않습니다..




또한 매일 보아야 하는 가족이나 주위 사람들이라면 <용서하지 못함의 덫과 상처>는 더욱 클 수 밖에 없습니다..







진정한 용서와 사랑은 단순히 망각하거나 회피한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진정한 용서와 사랑>은 상대방의 실수와 잘못에도 불구하고 그 사람을 전처럼 받아들일 수 있는 자유입니다..







이러한 용서와 사랑은 인간의 노력으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오직 하나님의 용서와 사랑을 체험해 본 영혼만이 할 수 있는 일입니다..







<복음 안에서> 우리는 남이 알고 내가 아는 이상의 모든 죄들을 용서 받았습니다..




이 하나님의 용서와 사랑을 받고 그 은혜의 맛을 본 영혼은 이전에는 그토록 불가능했던 용서와 사랑이 점점 더 가능함을 체험하게 됩니다..








용서하지 않는 영혼은 <미움의 감옥>에 갇히게 되지만, 반대로 용서할 수 있는 영혼은 <사랑할 수 있는 자유>를 맛보게 됩니다..







5. 성화의 원리(롬 6장)..





(1) 성화의 기초 / 세례 - 그리스도와의 연합 (3,4절)




"무릇 그리스도 예수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우리는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은 줄을 알지 못하느냐?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라."







(2) 성화의 원리..







① 알아라 (3,6,9절)




"무릇 그리스도 예수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우리는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은 줄을 알지 못하느냐?"




"우리가 알거니와 우리의 옛 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죄의 몸이 죽어 다시는 우리가 죄에게 종 노릇 하지 아니하려 함이니."




"이는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셨으매 다시 죽지 아니하시고 사망이 다시 그를 주장하지 못할 줄을 앎이로라."







② 여겨라 (11절)




"이와 같이 너희도 너희 자신을 죄에 대하여는 죽은 자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께 대하여는 살아 있는 자로 여길지어다."







③ 드리라 (13절)




"또한 너희 지체를 불의의 무기로 죄에게 내주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난 자 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희 지체를 의의 무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④ 열매를 맺으라 (14-23절)(22절)




"그러나 이제는 너희가 죄로부터 해방되고 하나님께 종이 되어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맺었으니 그 마지막은 영생이라."









6. 그리스도 안에서의 자유를 빼앗기지 말라 (갈 5:1절)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자유롭게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건하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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