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예수교장로회 축제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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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새 생명의 골격 12 - 종말이란 무엇인가? (딛 2:11-15절)(13절)
 이기남    | 2021·07·31 11:44 | HIT : 137 | VOTE : 5
* 새 생명의 골격 12 - 종말이란 무엇인가? (딛 2:11-15절)(13절)








1. 말세와 종말의 정의..




「말세」와 「종말」은 언뜻 듣기에는 비숫한 의미처럼 들릴지 모르지만 그 의미는 서로 다릅니다..







「말세」는 <예수님의 처음 오심(초림)과 다시 오심(재림) 사이의 기간>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우리는 지금 <말세의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반면에 「종말」은 <세상의 끝이 임박한 때>를 의미합니다.. 이 <종말의 때>에 예수님의 재림 하심으로 이 세상은 그 막을 내리게 됩니다..







2. 말세의 특징들..




성경은 <말세에 관한 여러 가지의 특징들>을 알려 줍니다..




그 중에 몇 가지를 살펴 보면, 먼저 말세가 진행될수록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사회적인 특징들>이 있습니다.. <디모데후서 3장 1-5절>을 보십시오..




"너는 이것을 알라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러,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랑하며 교만하며 비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하지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무정하며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모함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좋아하지 아니하며, 배신하며 조급하며 자만하며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니 이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







말세로 갈수록 사람들은 점점 더 <인간성의 타락>이 현저하게 드러나게 될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자기를 사랑하고, 돈을 사랑하고,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







<인간의 존엄성>은 점점 상실되고 돈과 쾌락을 주로 추구하는 사람들이 늘어 날 것입니다..





<신에 대한 관심>은 점점 식어질 것이고 무신론이 늘어날 것입니다..




또 말세가 진행될수록 <인간이 사는 지구의 환경>이 낡아질 것이라고 성경은 예언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미 지구의 환경이 파괴되고, 기후의 변화가 불규칙적으로 나타나는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지구의 온난화, 오존층의 파괴, 산림의 사막화 등을 목격하고 있습니다..







과학자들은 이구동성으로 지금 인류가 획기적인 조치를 취하지 않는다면 지구는 그 순기능을 상실할 것이며, 따라서 인류의 멸망을 자초할 지 모른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현재의 지구를 낡은 옷에 비유하며 하나님께서 새 옷 즉 <새 하늘과 새 땅>으로 바꾸실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히브리서 1장 10-12절>을 보십시오..




"또 주여 태초에 주께서 땅의 기초를 두셨으며 하늘도 주의 손으로 지으신 바라. 그것들은 멸망할 것이나 오직 주는 영존할 것이요 그것들은 다 옷과 같이 낡아지리니, 의복처럼 갈아입을 것이요 그것들은 옷과 같이 변할 것이나 주는 여전하여 연대가 다함이 없으리라 하였으나"







"의복처럼 갈아입을 것이요" 라는 말은 이 세상은 없어지고 「새 하늘과 새 땅의 천국」이 이루어질 것을 뜻합니다.. <요한계시록 21장 1절>을 보십시오..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또한 말세에는 교회적으로 많은 <거짓 선생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나타날 것이라고 성경은 말하고 있습니다.. <마태복음 24장 11절>을 보십시오..




"거짓 선지자가 많이 일어나 많은 사람을 미혹하겠으며"







말세에는 많은 거짓 선지자들이 교회 안팎에서 나타나서 잘못된 가르침으로 많은 사람을 속일 것이고 멸망의 길로 인도할 것입니다..







이들은 오늘날 <이단의 모습>으로도 나타나고 또 <기복 신앙>이나 <인본주의> 같은 변질된 복음의 형태로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3. 예수님의 재림과 종말에 앞서서 반드시 나타날 일들..





예수님의 재림과 종말이 있기 전에 나타날 <특징들>을 몇 가지 살펴 보겠습니다..







(1) 첫째, 땅 끝까지 복음이 전파될 것입니다..




예루살렘에서 시작한 복음이 예수님의 재림이 있기 전에 세상 전체로 퍼질 것입니다.. <사도행전 1장 8절>, <마태복음 24장 14절>을 보십시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언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2) 둘째, 종말이 오기 전에는 예수님을 그토록 부인하던 이스라엘의 대대적인 회심이 일어날 것입니다..





<로마서 11장 25,26절>을 보십시오.. "형제들아 너희가 스스로 지혜 있다 하면서 이 신비를 너희가 모르기를 내가 원하지 아니하노니 이 신비는 이방인의 충만한 수가 들어오기까지 이스라엘의 더러는 우둔하게 된 것이라. <그리하여 온 이스라엘이 구원을 받으리라> 기록된 바 구원자가 시온에서 오사 야곱에게서 경건하지 않은 것을 돌이키시겠고."








이방인의 구원이 충분히 이루어지면 그 다음에 이스라엘의 남은 자들이 대대적으로 예수님께 나아오며 이들도 이방인들과 함께 구원을 얻을 것입니다.. <로마서 10장 21절>을 보십시오..




"<이스라엘에 대하여> 이르되 순종하지 아니하고 거슬러 말하는 백성에게 내가 종일 내 손을 벌렸노라 하였느니라."







(3) 셋째, 종말이 임박하면 자칭 하나님이라고 하는 적그리스도가 나타날 것입니다..




<데살로니가후서 2장 3,4절>을 보십시오.. "누가 어떻게 하여도 너희가 미혹되지 말라 먼저 배교하는 일이 있고 <저 불법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기 전에는 그 날이 이르지 아니하리니, 그는 대적하는 자라 신이라고 불리는 모든 것과 숭배함을 받는 것에 대항하여 그 위에 자기를 높이고 하나님의 성전에 앉아 자기를 하나님이라고 내세우느니라."







적그리스도의 힘과 영향력과 그 속임의 정도와 범위는 아주 대단할 것입니다..







(4) 넷째, 종말 즉 예수님의 재림 바로 직전에는 해와 달과 별들 같은 하늘의 발광체들이 수명을 다하고 떨어질 것입니다..




<마태복음 24장 29,30절>을 보십시오.. "그 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그 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 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이러한 일들이 일어난 후에 예수님은 지구상 모든 사람들이 볼 수 있는 영광의 모습으로 이 땅에 다시 오실 것입니다..




초림 때와 같은 나약하고 초라한 모습이 아니라, <왕의 권위와 심판자의 준엄한 모습>으로 재림하실 것입니다..







4. 심판과 상급..




다시 오실 예수님은 이 세상의 모든 죽은 자들과 살아 있는 자들을 공의로 심판하실 것입니다..




모든 죄와 불의에 대한 처벌을 내리실 것이며, <믿는 자들>과 <믿지 않는 자들>을 모두 심판하실 것입니다..







<믿는 자>는 십자가의 공로로 모든 죄 값이 이미 치러졌기 때문에 <천국>으로 돌아가는 영광이 주어질 것입니다..




하지만 <믿지 않는 자>는 자신들의 죄에 대한 값을 영원한 고통 가운데 치러야 할 <지옥>으로 보내질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20장 11-15절>을 보십시오..




"또 내가 크고 흰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이를 보니 땅과 하늘이 그 앞에서 피하여 간 데 없더라.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큰 자나 작은 자나 그 보좌 앞에 서 있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 바다가 그 가운데에서 죽은 자들을 내주고 또 사망과 음부도 그 가운데에서 죽은 자들을 내주매 각 사람이 자기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 사망과 음부도 불못에 던져지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못이라.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져지더라."







여기서 「생명책」이란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영생을 얻은 자들의 이름을 기록한 책>입니다..




또한 「불못」이란 <꺼지지 않는 유황불의 바다로 이루어진 지옥>을 말합니다..







<믿지 않는 자들>은 자신들의 죄에 대한 <지옥의 심판>을 받을 것이며, <믿는 자들>은 자신들의 행위에 대한 <상급의 심판>을 받을 것입니다..







믿음의 열매를 쌓은 만큼 하늘의 상급이 주어질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3장 13,14절>을 보십시오..




"각 사람의 공적이 나타날 터인데 그 날이 공적을 밝히리니 이는 불로 나타내고 그 불이 각 사람의 공적이 어떠한 것을 시험할 것임이라. 만일 누구든지 그 위에 세운 공적이 그대로 있으면 상을 받고"







또한 이 상급의 심판 때 믿는 자들은 자신들이 <하늘에 쌓아둔 보물>이 빛을 발하는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마태복음 6장 19,20절>을 보십시오..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라 거기는 좀과 동록이 해하며 도둑이 구멍을 뚫고 도둑질하느니라.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거기는 좀이나 동록이 해하지 못하며 도둑이 구멍을 뚫지도 못하고 도둑질도 못하느니라."







5. 마침내 눈에 보여질 천국의 실체..




모든 사람들에 대한 주님의 심판이 끝나면 마침내 그 동안 말씀으로만 알려졌던 천국이 그 화려하고 찬란한 실체를 드러낼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21장 1,2절>을 보십시오..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준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6. 밝고 건강한 종말론과 재림 신앙을 확립하라..




한국교회의 갱생을 위해, <덴버 신학교의 정성욱 교수>가 제안한 글입니다..







오늘날 위기에 처한 한국교회를 새롭게 갱신하고 개혁하기 위하여 가장 시급하게 실천되어야 할 전략들 중 하나는 <밝고 건강한 종말론과 재림 신앙>을 확립하는 것입니다..







오늘날 한국교회 내에서 <종말론>은 엄청난 혼란에 빠져 있으며, 그 결과 <재림 신앙>은 무서울 정도로 사그러들었습니다..




무엇보다 「요한계시록」은 어렵고 위험한 책이라는 오해가 팽배해 있습니다..







또한 <종말론>을 잘못 건드렸다간 쉽게 이단이 될 수 있다는 염려로 인하여 종말론은 회피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성도들에게 궁극적인 "복스러운 소망"(딛 2:13절)인 <예수님의 재림에 대한 메시지>는 수많은 교회 강단에서 사라진지 오래되었습니다..







이런 안타까운 상황에서 <어둡고 두려운 종말론>, <오류와 불균형으로 가득찬 재림 신앙>을 주창하면서 교회를 혼란스럽게 하는 자들이 우후죽순으로 등장하게 되었습니다..







밝고 건강한 종말론과 재림 신앙을 위해 나름대로 분투하고 애쓰고 있는 사람들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그런 소수의 사람들의 분투와 노력에도 불구하고 종말론과 재림 신앙의 관점에서 볼 때 한국교회는 엄청난 공황 상태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오늘날 한국교회를 어지럽히고 있는 <잘못된 종말론>을 몇 가지로 요약해 볼 수 있습니다..







<첫째>, 예수님이 재림하시기 직전 교회가 인내로 통과해야할 대환난이 있음을 거부하고, 환난 이전에 갑자기 하늘로 들어 올려지게 될 것이라는 <휴거설>입니다..




<휴거설>은 지난 수십년 동안 이미 많은 교단과 교회들의 중심 신학이 되었습니다..




물론 학문적 논쟁의 여지가 있지만, 우선적으로 기억할 것은 <휴거설>은 성경적인 근거가 희박합니다..







동시에 <휴거설>은 고난과 역경은 무조건 피하고 보는 것이 좋다는 <미숙한 신앙관에서 나온 잘못된 신학>입니다..







우리가 믿고 예배하는 삼위일체 하나님은 당신이 사랑하는 성도들에게 <고난>을 허락하십니다..




주님께서는 <고난>을 피하라고 말씀하신 적이 없습니다.. 도리어 용기있게 고난을 받고, 고난에 동참하고, 고난을 이겨내라고 말씀하십니다..




<고난>은 성도들을 더 순결하고, 더 성결하며, 더 성숙한 자로 이끌어가는 하나님의 거룩한 도구입니다..







성경은 성도들이 예수님 재림 직전의 대환난을 통과한다고 분명하게 말씀합니다.. 그러하기에 인내로써 그 환난을 이기며 극복하라고 권면합니다..







또한 하나님은 그 환난의 때에 <교회>를 위한 예비처를 준비해 주시고, <교회>를 온전히 보호하시겠다고 말씀합니다..







물론 정해진 일부의 사람들이 순교의 영광을 얻게 될 것이고, 교회가 핍박의 대상이 될 것이지만, 끝내 <교회>는 승리할 것이라는 것이 <요한계시록의 핵심적인 메시지>입니다..







<둘째>, <베리칩>이 요한계시록 13장이 말하는 짐승의 수 혹은 짐승의 표인 666이라는 주장입니다..




<베리칩>이란 "베리피케이션 칩"(verification chip)이라는 말을 줄인 것으로, 치료나 신분 확인을 위해 인체에 삽입할 수 있는 세미한 칩을 뜻합니다..







최근 어둡고 두려운 종말론을 내세우는 일부 극단적인 사람들은 현재 통용되고 있는 <베리칩>이 적그리스도의 표인 666이기 때문에, 어떤 방식으로든 <베리칩>을 받게 되면 구원을 얻지 못한다고 주장해 왔습니다..







특히 미국의 의료보험법 개혁과 연계해서 미국을 포함한 전세계의 사람들의 인체에 이 베리칩을 심도록 강요될 것이기에 이 칩을 받아서는 안된다고 주장해 왔습니다..







중요한 것은 장차 <요한계시록 13장>이 말하는 짐승들 즉 적그리스도와 거짓 선지자가 등장하면 그들이 세계를 지배하면서 적그리스도의 우상에게 경배하라는 주장을 내세우게 될 것이라는 사실입니다..







동시에 세계 모든 사람들을 하나의 경제 시스템으로 통제하기 위해서 짐승의 표를 손이나 이마에 받게 할 것이라는 것입니다..







하지만 오늘날 통용되고 있는 베리칩이 짐승의 표인 666이 될 수 없는 이유는 너무도 분명합니다..





그것은 전세계를 지배하는 적그리스도가 전면에 등장하지도 않았고, 그가 전세계를 다스리는 정권을 획득하지도 못하였고, 그의 우상을 숭배하라는 명령이 전세계의 사람들을 대상으로 내려지지도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베리칩이 적그리스도의 표이기 때문에 받아서는 안된다는 주장을 내세우면서 성도들에게 두려움과 공포를 조장하는 자들은 심각한 오류에 빠져 있는 것입니다..







<셋째>, <백 투 예루살렘 운동>입니다..




<백 투 예루살렘 운동>이란 교회의 역사 동안 복음이 서진해 왔기에 마지막으로 복음이 전해져야할 나라가 <현존하고 있는 이스라엘 국가>라고 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을 복음화하는 것이 예수님의 재림을 앞당기는 것이기에 <교회가 이스라엘 국가를 정치적으로 지원하고 도와야한다는 운동>입니다..







이런 주장 속에 일부 옳은 점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즉 대체적으로 복음 전파와 선교의 역사는 서진해 온 것은 사실입니다..




그리고 주님의 재림이 가까와 올수록 육신적인 유대인들이 2,000년 전에 유대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가 참된 메시아였다고 믿고 돌아오는 일이 많이 일어날 것이라고 성경은 말씀합니다..







그래서 사실 지금도 <예수님을 그들의 메시아로 믿는 유대인들>인 <메시아닉 쥬>(Messianic Jews)들의 숫자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오해하지 말아야 할 것은 <지금 현존하고 있는 정치적 단체로서의 이스라엘 국가를 돕는 것>과 <유대인들이 주님께로 돌아오는 것>은 별개의 문제라는 사실입니다..







유대인들 중 남은 자들이 주님께 돌아올 것은 분명하지만, 그것은 이스라엘 국가를 지지하는 정치적 운동을 통해서가 아니라, <순수한 복음 전도와 선교 운동을 통해서> 이루어 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 세가지 외에도 한국교회를 어지럽히고 있는 <왜곡된 종말론의 폐해>는 너무도 심각합니다..







21세기 한국교회의 갱신과 개혁은 <어둡고 두려운 종말론>을 혁파하고 <건강하고, 밝고, 균형잡힌 성경적 종말론>의 회복과 함께 시작되어야 합니다..







이런 거룩한 일이 조만간 이루어져서 한국교회가 <순결한 신부로 주님의 재림을 대망하는 영광스러운 교회>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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