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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 8일 주일, 창립 33주년 기념 감사 예배 설교 - 영원한 생명과 마음의 평안 (요 10:10, 14:27절)
 이기남    | 2020·03·07 11:26 | HIT : 102 | VOTE : 1
* 설교 - 영원한 생명과 마음의 평안 (요 10:10, 14:27절)







1.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과 「마음의 평안」을 주시기를 원하십니다.. 성경 <요한복음 10장 10절 뒷 부분>과 <요한복음 14장 27절>을 보십시오..




"...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그런데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이 「영원한 생명」과 「마음의 평안」을 누리지 못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2. 그 이유는 사람들이 그 마음 속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의 마음 속에 하나님이 없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찾지도 않고 오히려 하나님을 멀리 떠나 살고 있는 것입니다.. 성경 <로마서 1장 28절>을 보십시오..




"또한 저희가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저희를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어 버려두사 합당치 못한 일을 하게 하셨으니"







그 결과 사람들은 하나님이 주시는 「영원한 생명과 마음의 평안」을 누리지 못하고 「죽음과 불안과 허무와 좌절」 에 시달리게 된 것입니다..




성경은 이런 상태에 있는 사람들을 모두 「죄인」이라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성경 <로마서 3장 23절>을 보십시오..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3. 그런데 사람들은 이 「죽음과 불안과 허무와 좌절」 등을 해결하기 위해, 자기의 방법대로 여러 가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돈」으로, 다른 사람들은 「선행」으로, 또 다른 사람들은 「철학」이나 「학문」으로, 「쾌락」으로, 「종교」로...




사람들은 죄로인해 부족해진 자원을 채우려고 자기 자신이 보기에 옳은대로 최선의 추구를 하고 있습니다.. (이 모습은 대지에서 그 뿌리가 뽑힌 나무와 같은 모습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어떤 길은 사람의 보기에 바르나 필경은 사망의 길"(잠 14:12절) 이라고 말씀합니다..




<죄를 지은 사람들의 노력>으로는 <완전하신 하나님 앞>에 도저히 도달 할 수 없습니다.. 결국 사람의 이런 추구는 다 실패하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더 심각한 문제는 이와같은 죄로 말미암아, 사람에게 「죽음과 심판」이 오게 되었다는 사실입니다.. 성경 <로마서 6장 23절 앞 부분>과 <히브리서 9장 27절>을 보십시오..




"죄의 삯은 「사망」이요. ..."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죄가 있는 모든 사람은 자신의 죄로 인해 죽게되며 심판을 받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하나님 편에서 하나의 해결책을 마련해 놓으셨습니다..







4. 이 해결책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죄를 해결하실 수 있는 유일한 분이십니다.. 성경 <요한복음 14장 6절>과 <사도행전 4장 12절>을 보십시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 하였더라."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받아야 할 죄의 형벌을 <예수님>으로 하여금 대신 받게 하셨습니다.. 성경 <베드로전서 3장 18절>을 보십시오..




"그리스도께서도 한번 죄를 위하여 죽으사 의인으로서 불의한 자를 대신하셨으니 이는 우리를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려 하심이라 육체로는 죽임을 당하시고 영으로는 살리심을 받으셨으니"







이와같이 <예수님>은 우리의 죄를 담당하시고 죽으셨다가 부활하심으로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과 마음의 평안」을 얻을 수 있는 길을 열어 놓으셨습니다..







그러나 이런 사실을 아는 것만으로 문제가 해결되지 않습니다..







5. 예수님으로 하여금 우리의 형벌을 대신 받게 하신 이 사실이 우리와 관계있는 일이 되기 위해서는, 우리가 지금까지 살아온 죄의 길에서 돌이키고, 예수님을 우리의 구주와 주인으로 마음 속에 모셔야 합니다..




성경 <로마서 10장 9,10절>과 <요한복음 3장 16절>을 보십시오..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니.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이 시간, 죄를 뉘우치고 예수님을 믿기 원한다면 다음과 같은 기도를 하나님께 드리십시오..




「주 하나님.. 저는 죄인입니다.. 예수님께서 저의 죄 때문에 돌아가시고, 저를 의롭다 하시기 위해 부활하신 것을 믿습니다..




이시간 죄에서 돌이키고 예수님을 저의 구세주와 주님으로 제 마음에 모십니다.. 제 안에 들어 오셔서 저의 인도자가 되어 주시옵소서..




남은 생애, 주님이 주시는 영원한 생명과 마음의 평안을 누리며, 주님의 뜻대로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성경은 이렇게 확증해 줍니다.. <요한복음 5장 24절>을 보십시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질문 1 ) 이 기도를 진실한 마음으로 하셨습니까?(아멘..)




성경 <요한계시록 3장 20절> 말씀을 보십시오.. "볼찌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질문 2 ) 이 말씀에 의하면 예수님은 지금 우리의 어디에 들어와 계십니까?(마음 속에..)







(질문 3 ) 어떻게 그것을 알 수 있습니까?(성경 말씀에 근거해서..)




성경 <누가복음 21장 33절>을 보십시오..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그렇습니다.. 우리가 구원을 받은 것은 영원히 변치 않는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를 둔 것이지, 우리의 느낌이나 감정에 의해 좌우되는 것이 아닙니다.. 감정은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는 것입니다.. 하루에도 수백번 바뀝니다..







6. 예수님을 개인의 구세주로 영접하신 것을 축하합니다.. 그로인해 우리에게 주어지는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첫째, 아무도 빼앗을 수 없는 「영원한 생명」을 「소유」한 것입니다.. (천국을 소유한 것입니다..)







* 천국은 어떤 곳입니까?




「만약에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 죽었다고 해 봅시다.. 그런데 죽고 보니 천국이 아닙니다.. 그렇다면 그것은 아직 안 죽은 것입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죽으면 반드시 천국에 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천국에 갔습니다.. 그런데 <조금만 더 살다 여기 올걸> 이렇게 생각이 된다면, 거기는 천국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천국은 그런 곳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천국은 들어가면, <진작에 왔어야 했는데, 진작에 왔으면 좋았을 걸> 이렇게 생각하게 됩니다.. 왜냐하면 천국은 그런 곳이기 때문입니다..」(유재혁 목사님)







성경 <요한복음 5장 24절>과 <요한복음 10장 28절>을 보십시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내가 저희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치 아니할 터이요 또 저희를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2) 둘째, 예수님이 「마음의 평안」을 주십니다.. (주님이 가지셨던 평안을 주시는 것입니다..)




성경 <요한복음 14장 27절>을 보십시오..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3) 셋째, 「죄를 용서」받았습니다.. (그러므로 사람들의 죄를 안다고 말하는 기독교 무당들을 조심하십시오.. 완전 거짓말 입니다..)




성경 <히브리서 10장 17,18절>을 보십시오.. "또 저희 죄와 저희 불법을 내가 다시 기억지 아니하리라 하셨으니 이것을 사하셨은즉 다시 죄를 위하여 제사드릴 것이 없느니라."







더 이상 「정죄함이 없습니다..」 성경 <로마서 8장 1,2절>을 보십시오..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4) 넷째, 「하나님의 영원한 자녀」가 되었습니다.. (하나님 것이 다 내 것입니다..)




성경 <요한복음 1장 12절>을 보십시오..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5) 다섯째, 그리스도 안에서 「새 생활」이 시작되었습니다.. (가계에 흐르는 저주를 끊으라고 하는 사람들을 조심하십시오.. 거짓말쟁이들입니다..)




성경 <고린도후서 5장 17절>을 보십시오..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이제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7. 영적으로 새로 태어난 우리들은 자라나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1) 첫째, 「성경」을 읽어야 합니다.. (경건한 접근<예배>, 정확한 숙지<성경공부>, 절대적 순종<기도회>, 명확한 전달<훈련>..)




성경 <베드로전서 2장 2절>을 보십시오.. "갓난 아이들 같이 순전하고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이는 이로 말미암아 너희로 구원에 이르도록 자라게 하려 함이라."







(2) 둘째, 「기도」를 하셔야 합니다.. (하나님의 임재에 머무르는 것..)




성경 <요한복음 16장 24절>을 보십시오..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 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







(3) 셋째, 「교회에 출석」하여 다른 그리스도인들과 「교제」하셔야 합니다.. (교회의 질적 성장 - 출석율..)




성경 <히브리서 10장 24,25절>을 보십시오.. "서로 돌아보아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며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





(4) 넷째, 「간증과 전도」를 하셔야 합니다.. (어찌 가만히 있을 수 있겠습니까?)




성경 <사도행전 1장 8절>과 <디모데후서 4장 2절>을 보십시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





(5) 다섯째, 「봉사」를 하셔야 합니다.. (하나님을 알면<성경공부>, 예배하게 되고<찬양과 영광>, 예배하면 헌신하게<봉사와 섬김> 됩니다..)




성경 <갈라디아서 6장 9,10절>을 보십시오..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찌니 피곤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그러므로 우리는 기회 있는대로 모든 이에게 착한 일을 하되 더욱 믿음의 가정들에게 할찌니라."







8. 예수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데까지 자라야 합니다..




성경 <에베소서 4장 15절>을 보십시오.. "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랄찌라 그는 머리니 곧 그리스도라."








9. 2003년에 일어난 3가지 「영원한 생명과 마음의 평안」 이야기..







(1) 복음의 절대성을 깨닫고... (2003년 8월 22일에 쓴 글입니다..)








중국에 다녀왔습니다.. 이번에는 죠이선교회에서 만든 「당신을 영원한 생명과 평안으로 안내합니다」 라는 소책자 한 권을 들고 다녀왔습니다..




우리교회에는 조그마한 선교사 안식관이 하나 있습니다.. 여기에 머물렀던 한 중국 분이 한국에서 공부하고 있는데, 방학을 맞아 중국에 가면서, 온 가족과 친척들을 모아 놓을테니 중국에 와서 복음을 전해주고 세례도 베풀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그래서 중국에 다녀왔습니다..







저는 이 소책자를 모여있는 가족들에게 읽어줬습니다..




이 분의 친정쪽 식구들에게 하루, 시집쪽 식구들에게 하루,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비상근무로 식구들과 같이 없었던 공안인 이분의 남편까지, 모두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고, 세례를 받았습니다.. 자녀들에게는 유아 세례도 베풀었습니다..




<복음의 절대성을 깨닫고> 가족들과 친척들의 영혼을 귀하게 여긴 한 분의 기도와 헌신이 사도행전 10장의 역사를 오늘날 다시 재현한 것입니다..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복음을 듣고 세례를 받은 이들이 믿음으로 계속 잘 자라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베드로가 이 말 할때에 성령이 말씀 듣는 모든 사람에게 내려오시니 베드로와 함께 온 할례 받은 신자들이 이방인들에게도 성령 부어 주심을 인하여 놀라니 이는 방언을 말하며 하나님 높임을 들음이러라. 이에 베드로가 가로되 이 사람들이 우리와 같이 성령을 받았으니 누가 능히 물로 세례 줌을 금하리요 하고 명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라 하니라 저희가 베드로에게 수일 더 유하기를 청하니라."(행 10:44-48절)







(2) 계속되는 복음의 역사... (2003년 9월 1일에 쓴 글입니다..)







매달 첫째, 셋째 월요일 아침에는 「서대문 사회 복지관」의 <직원 예배>를 인도합니다.. 오늘은 첫째 월요일인데, 지난달 셋째 월요일에는 제가 중국으로 출발하는 날이어서 못갔기 때문에 거의 한달 만에 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침에 유혹이 있었습니다.. 일단은 새벽기도회를 인도하고는 몸이 많이 피곤했는데 <오늘은 저녁에도 「지오 바이불 칼리지」에서 강의 해야하는데 좀 쉬어야 좋을 것 같다>는 마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그리고 같은 시간에 TV에서는 서재응 선수가 선발 출장하는 메이저 리그 야구가 생중계 된다고 예고 되어 있었는데 꼭 생중계로 보고 싶었습니다..






또 여기는 제가 가지 못하면 자체적으로 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씨스템이 되어 있기 때문에 꼭 가지 않아도 된다는 안일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또 결정적으로는 아침이 되었는데도 그곳에 가서 무슨 말씀을 전해야 할지 결정을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놀랍게도 그곳에 갔습니다..






중국까지 복음을 들고 갔었는데, 차로 35분 정도면 가는 복지관에 못간다면 말이 안될것 같았습니다.. 생각이 거기까지 미치자 <중국에서 했던 말씀으로 설교하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죠이선교회에서 나온 『당신을 영원한 생명과 마음의 평안으로 안내합니다』 라는 소책자를 그대로 말씀 시간에 읽으며 전했습니다..










큰 은혜가 임했습니다.. 이 예배에는 카톨릭 신자를 포함한 그리스도인들이 반, 안 믿는자들이 반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오늘 아침에는 30여명의 직원들이 방을 가득 채웠습니다..




저는 소책자로 복음의 핵심을 전하고 예수님을 그들에게 소개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누리기를 원했지만, 우리가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해서 누리지 못했던 「영원한 생명과 마음의 평안」이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회복되었습니다.. 이 사실을 믿어야 합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을 믿고, 예수님을 개인의 구주와 주님으로 영접해야 합니다."







저의 인도함을 따라 직원들은 영접 기도를 드렸습니다..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한 이들의 계속적인 양육을 위해서 기도해 주십시오..







유혹이 있었으나, 하나님은 지쳐있는 저를 일방적으로 사용하셨습니다.. 다시 한번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나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을 따라 아무 일에든지 부끄럽지 아니하고 오직 전과 같이 이제도 온전히 담대하여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히 되게 하려 하나니 이는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함이니라."(빌 1:20,21절)







(3) 추석에 일어난 이상한 일 세가지... (2003년 9월 12일에 쓴 글입니다..)







오늘은 추석.. 새벽기도회를 인도하고는 동두천 큰집으로 출발했습니다.. 도착하자 마자 조촐한 가족 탓인지.. 먼저 밥을 먹었습니다..




전 같으면 먼저 예배를 드리고 밥을 먹었는데, 오늘은 다들 시장했는지 밥을 먼저 먹었습니다.. 이것이 첫 번째 이상한 일입니다..







두 번째 이상한 일은 밥을 먹고 난 뒤에 바로 예배를 드린게 아니라, 모두들 피곤했는지 예배 시간을 정해 놓치도 않고 저의 아들 기쁨이를 필두로 모두 이방 저방으로 흩어져서 잠을 잤습니다..




예배 안드리냐고 아무도 서로에게 묻지 않았습니다.. 저도 5분이 안되서 깊은 잠에 빠졌습니다..







세 번째 이상한 일은 오후 1시가 되었을 때 일어났습니다.. 세째 작은 어머니가 사촌 동생 가족들을 데리고 오신 것입니다..




둘째 작은 아버지와 셋째 작은 아버지가 돌아 가신 후에는 각각 자기 집에서 명절을 지키던 터라 이들의 나타남은 이상한 일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잠에서 일어났을 때, 제 안에서는 할렐루야가 울려 퍼지고 있었습니다.. 우리는 아직 예배를 안 드렸고, 들이닥친 다섯 명의 친척들 가운데 네 명이 아직 구원을 받지 않았습니다..




전날 저녁 수요예배 때 저는 이번 추석을 <전도의 기회>로 삼자고 했는데.. 바로 기회가 온 것입니다..







저는 예배를 드리자고 했고, 우리는 모두 둘러 앉아 추석 예배를 드렸습니다..




저는 「영원한 생명과 마음의 평안」(요 10:7-10절) 이라는 제목으로 복음의 말씀을 전하고 구원 초청을 했습니다.. 특히 저의 사촌 동생이 진지하게 말씀을 들었고 초청에 응했습니다..




저의 세째 작은 어머니와 저의 두 조카도 함께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했습니다.. 저의 형님이신 이형남 집사님이 대접에다 물을 떠 와서 4명에게 세례를 베풀었습니다..







모두들 너무나 기뻐했습니다.. 그리고는 다섯명은 일정이 바쁘다는 이유로 금방 돌아 갔습니다..




우리 모두는 점심을 먹고는 또 모두 잠이 들어서는 저녁을 먹기 전까지 깊이 잠을 잤습니다.. 우리 식구는 저녁을 먹고는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오늘을 인도하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멋진 추석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가로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하고"(행 16:31절)








10. 2020년에 일어난 「영원한 생명과 마음의 평안」 이야기..





저는 초등학교를 서울에 있는 돈암 초등학교를 나왔습니다.. 제가 돈암 초등학교를 다닌 것은, 현재까지 <두 명의 영혼을 구원하시려는 하나님의 오묘한 계획>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어느날 제가 소속되어 있는 축구팀(강북구 상비군 / 당시에는 50대 상비군)이 행정 착오로 운동장 사용 시간이 어긋나면서 늘상 상대하던 팀이 아닌 다른 팀하고 시합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다른 팀이 바로 돈암 초등학교 동문들로 구성된 <돈암 아름다운 축구단>이었습니다..




재미있게 시합을 하고 나서 저는 자연스럽게 <돈암 아름다운 축구단>에 가입했습니다.. 왜냐하면 저도 돈암 초등학교 출신이니까요..








당시, 다니던 교회를 쉬고 있었던 동기(27기)인 박정균 집사님이 다시 교회에 가려고 어느 교회에 다닐까 고민하고 있을 때, 남편 오양택 집사님(당시에는 예수님을 모르고 있었음)이 <뭘 걱정을 하냐구 동문 중에 목사님이 계신데 그 교회 나가면 되지> 라고 했답니다..







그래서 박정균 집사님이 초등학교 동기인 제가 있는 교회에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얼마 후에는 오양택 집사님도 박정균 집사님을 따라 교회에 나와서 <예수님을 개인의 구주로 영접하고, 세례 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1명..







그 후, 딸이 다니는 교회에 잠시 잠시 나오셨던 박정균 집사님의 어머니, 문정자 권사님이 천국에 들어 가셔서 제가 장례식을 집례했습니다..







입관 예배를 드리는데, 제가 말씀했습니다..




<여기 사랑하는 우리 권사님이, 지금 이 시간 우리에게 뭐라고 말씀하고 계십니까?> <예수님 잘 믿고, 천국에서 만나자고 하시는 것 아닙니까?>







이 때, 권사님의 둘째 따님이신 박정희 자매님이 <자기가 어머니 살아 계실 때, 어머니가 그렇게 손잡고 교회 같이 가자고 했는데, 그때 같이 못간 것이 너무 미안하다고 하면서 크게 우셨습니다..>







입관 예배를 마치고 둘째 따님을 따로 만나서 예수님을 소개하고 복음을 전했습니다.. 둘째 따님이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2명..







제가 돈암 초등학교를 나온 것은 그 배후에, 이렇게 영혼을 구원하시려는 하나님의 오묘한 계획이 있었던 것입니다..




앞으로 또 어떤 역사를 이루어 가실지 기대가 됩니다..







우리가 거친 과정들, 우리가 겪었던 사건들, 우리가 마주친 사람들 안에는 주님께서 이루실 놀라운 구원의 역사가 내재되어 있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구원의 역사가 드러날 때, 생명의 역사로 마무리 하실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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