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예수교장로회 축제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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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5월 17일 주일 설교 - 하나님의 사람을 신뢰하라 (대하 20:20절)(20절)
 이기남    | 2020·05·16 09:44 | HIT : 121 | VOTE : 1
* 설교 - 하나님의 사람을 신뢰하라 (대하 20:20절)(20절)








1. 중대장님..




「다음 장면을 상상해 보십시오..




한 미 해병 중대가 어떤 해변에 상륙합니다.. 중대원들은 야자수쪽으로 걸어가더니 바닥에 앉아 멋진 화환을 만듭니다.. 중대장을 제외한 모두는 전투에 나가지 않습니다..




중대장은 한 쪽 어깨에 소총을 걸치고, 다른 쪽 팔로는 톰슨 소형 기관총을 끼고, 탄띠는 수류탄으로 가득 장식하고, 군화는 가죽끈으로 단단히 동여매고, 번뜩이는 칼을 이빨로 물고서 정글을 향해 돌진해 갑니다..







일주일 뒤 중대장은 야자수가 있는 해변으로 되돌아옵니다.. 전 중대원이 그에게 따뜻한 인사를 보냅니다..




"당신을 다시 보게 되어 기쁩니다.. 계속 분투하십시오!"




그들은 그의 등을 두드리며 그를 격려하고, 정성껏 상처를 싸매 주며, 탄약을 보충해 주고는 서둘러 그를 다시 전투에 내보냅니다..」







어처구니없는 일 아닙니까?




네비게이토의 지도자 중의 한 분이신 <리로이 아임스>의 책 『이렇게 전도하라』에 나오는 내용입니다..







그런식으로 해서는 전쟁에서 싸우지도 못하고 이길 수도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너무나도 자주 이와 비슷한 광경을 여러 교회 안에서 보고 있습니다..




목사는 영적 전투에서 이기기 위해, 사탄에게서 영토를 빼앗기 위해 그야말로 초인적인 노력을 경주하고 있는데, 반면 나머지 교인들은 뒤에서 그들의 지도자가 잘 되기를 바라며 기도하고 있을 뿐입니다..








대부분의 그리스도인들이 「전도」란 전문적으로 훈련받은 사람이나 특별히 은사를 받은 그리스도인들만 해야 하는 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악순환이 되풀이되고 있습니다..







<에베소서 4장 12절>을 보면, 목회자는 "성도를 온전케"하는 자입니다..




「온전케 한다」는 것은 "깁는다", "수선한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목회자는 평신도들이 한 주일 동안 어디로 가든 거기에서 사람을 낚는 모험을 하도록 그들을 기워주고 수선해 주는 것입니다..






양이 양을 낳습니다.. 목자가 양을 낳을 수는 없습니다.. 정말 전도에 우선권을 두어야 할 사람은 사업장이나 학교나 직장의 현장에 있는 성도들 입니다..








이 뒤바뀐 현실을 바로 잡아야 합니다.. 반면에...






2. 은사 운동..




「은사 운동」이 활발해 지면서, 「예수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는 여러 가지로 유익한 일들이 있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은사를 가진 성도들이 모두가 동등하게 은사에 따라 봉사하게 되었습니다..







「목회자 한 명이 주도하는 교회」가 아니라, 「모든 성도들이 다같이 활동적으로 움직이는 교회」가 된 것입니다.. 우리 축제교회가 그 대표적인 교회입니다..




그렇지만 그것과 더불어서 몇 가지 「부정적인 문제들」이 초래되었습니다.. 그 중의 하나가 「하나님의 사람인 <목회자>를 경시하는 태도」입니다..







<베드로전서 2장 9절>을 보면, 우리 모두가 「왕 같은 제사장들」 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이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







「은사 운동의 활성화」로 우리 성도들은 제사장의 직무를 더 잘 이해하고 감당하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아주 좋은 일입니다..




「모든 성도들은 하나님께서 제사장으로 부르신 부르심에 순종해야 합니다..」







「은사 운동」이 활발히 전개되면서, 「성도들」은 「안락한 회중석」에서 일어나 「세계 도처에 부흥의 불을 지피는 자들」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안타까운 것은 이러한 활동과 더불어 「교회의 지도적 위치에 있는 하나님의 종들인 <목회자>에 대한 존경심은 현격히 감소 되었습니다..」







두 구절을 보십시오..



하나는 <고린도전서 10장 12절>입니다.. 이 말씀은 「교만한 자들에 대한 엄중한 권고」입니다.. "그런즉 선 줄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




다른 하나는 <시편 106편 15절>입니다.. 이 말씀은 「성도들이 기도 응답을 받은 후에도 <변함 없이 겸손한 태도를 견지해야 할 것>을 요구」합니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는 그들이 요구한 것을 그들에게 주셨을지라도 그들의 영혼은 쇠약하게 하셨도다."







우리는 「은혜를 받을 때」 「냉정함을 잃지 않아야」 합니다..




우리가 냉정하게 접근해야 할 것은, 「사탄은 우리가 주님의 은혜로 부흥의 감격을 맛보고 있을 때에, 슬그머니 <자신의 요구 사항 몇 가지를 덧붙여 놓는다>는 것입니다..」







우리 성도들이 은혜를 받고, 깨닫고, 「제사장과 사역자의 역할」을 왕성하게 감당하는 「은사 운동」이 일어날 때, 「사탄은 슬그머니 하나님께서 세우신 지도자들을 존경하지 않는 분위기를 조성」합니다..





이 부분이 우리가 자주 속는 부분입니다.. 속지 않기 위해서 「우리 성도들이 추구해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성도들은 교회 의자에 앉아 있거나, 또는 하나님의 사역에 뒷짐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왕같은 제사장의 역할, 목회자와 방불한 전인적인 사역을 추구해야 합니다..




그러나 그것이 다가 아니라, 속지 않기 위해서 성도들이 회복해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목회자에 대한 존경>입니다..」







사실 이런 일은 「목회자가 성도들과 친밀해 지려고 할 때」에도 자주 일어나는 일입니다..




영화를 같이 본다거나, 운동을 같이 한다거나, 목욕을 같이 한다거나 할 때, 그래서 저 자신이 스스로 중단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사람을 「배나 존경할 자로 알라」고 했습니다..




<디모데전서 5장 17절>을 보십시오.. "잘 다스리는 장로들은 배나 존경할 자로 알되 말씀과 가르침에 수고하는 이들에게는 더욱 그리할 것이니라."







3. 「목회자」를 존귀히 여기라..




한 분 목사님은 <이 세상에서 제일 약한 사람이 목회자> 라고 했습니다.. 맞는 말입니다..




무방비 상태로 모든 것들이 노출되어 있어서 누군가가 목회자를 향해 어떤 차원에서든지 공격을 해오면, 목회자는 그대로 다 당해야만 합니다..




사실 「목회자」는 그 공격해 오는 사람까지도 끌어 안아야 하는 가중된 고통을 감수해야만 합니다..




그리고 그로 인해 야기된 교회와 성도들의 모든 어두워진 분위기도 은혜로운 분위기로 바꿔 놓아야 하는 책임까지도 떠 맡아야 합니다..







성경은 여러 곳에서 「목회자를 존귀히 여기라」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성도들의 삶이 「목회자와의 관계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큰 폭으로 차이가 있을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신,구약을 통해 다양한 용어로 사용된 「목회자들에 대한 말씀들」을 확인해 보겠습니다..







(1) 첫째로, 「목회자」는 「복의 통로」이므로 소중히 여겨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그의 백성들에게 복을 주시는 방법을 잘 보셔야 합니다..




당시 「목회자」인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축복의 말을 주고, 그들로 하여금 축복하게 하시고, 그 축복을 통해서 하나님이 복을 주십니다..







이것은 마치 하나님께서 일하실 때, 우리로 하여금 기도하게 하시고(막 11:17절 - 만민을 위한 기도의 집, 막 9:29절 - 기도 외에 다른 것으로는 이런 종류가 나갈 수 없느니라..), 그 기도의 응답으로 역사하시는 것과 같습니다..







<민수기 6장 22-27절>을 보십시오.. 축도입니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이렇게 축복하여 이르되, 「여호와는 네게 복을 주시고 너를 지키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의 얼굴을 네게 비취사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 얼굴을 네게로 향하여 드사 평강 주시기를 원하노라 할지니라 하라.」 그들은 이같이 내 이름으로 이스라엘 자손에게 축복할지니 내가 그들에게 복을 주리라."







(2) 둘째로, 「목회자」를 「배나 존경」해야 합니다..




「목회자」의 「사람됨 때문」이 아니라, 「그가 맡은 일이 너무 귀하고 소중하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저렇게 부족한 점이 많고 흠이 많은 사람이 그런 일을 할 수 있는가?」 가 아니라, 「저렇게 우리와 똑같이 부족하고 흠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 힘들고 어려운 목회의 길을 어떻게 헌신 할 수 있었을까?」를 생각하며 그것을 기특하게 여기고 소중히 여겨 존경해야 합니다..







그리고 「목회자」를 존경하지 않고는 「목회자」의 가르침이 잘 전달 될 수 없음을 분명하게 기억해야 합니다.. 「의지적으로 존경해야 합니다..」 <디모데전서 5장 17절>을 보십시오..




"잘 다스리는 장로들은 배나 존경할 자로 알되 말씀과 가르침에 수고하는 이들에게는 더욱 그리할 것이니라."







(3) 셋째로, 「목회자」와 「좋은 것으로 함께」 해야 합니다..




<갈라디아서 6장 6절>을 보십시오.. "가르침을 받는 자는 말씀을 가르치는 자와 모든 좋은 것을 함께 하라."




사자 접대를 잘해서 온 가족이 구원 받은, <여호수아서 2장>의 「라합」을 기억하십시오..







이 부분에 관해서는 더 이상 말하지 않겠습니다..^^








(4) 넷째로, 「목회자」를 위해 「기도」해 주어야 합니다..




「목회자」가 복음의 비밀을 담대히 전할 수 있는 힘은 성도들의 기도에 있습니다..




<에베소서 6장 19절>을 보십시오.. 「목회자」 사도 바울은 성도들에게 기도 부탁을 하고 있습니다..




"또 나를 위하여 구할 것은 내게 말씀을 주사 나로 입을 열어 복음의 비밀을 담대히 알리게 하옵소서 할 것이니"







(5) 다섯째로, 「목회자」를 「순종」하고 근심케 하지 말아야 합니다..




「목회자」가 하나님의 일을 즐거움으로 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합니다.. <히브리서 13장 17절>을 보십시오..




"너희를 인도하는 자들에게 순종하고 복종하라 그들은 너희 영혼을 위하여 경성하기를 자신들이 청산할 자인 것 같이 하느니라. 그들로 하여금 즐거움으로 이것을 하게 하고 근심으로 하게 하지 말라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유익이 없느니라."







(6) 여섯째로, 「목회자」를 신뢰하는 자는 「형통」할 것이라고 약속했습니다..




오늘 본문으로 정한 <역대하 20장 20절>을 보십시오..




"이에 백성들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서 드고아 들로 나가니라 나갈 때에 여호사밧이 서서 이르되 유다와 예루살렘 주민들아 내 말을 들을지어다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신뢰하라 그리하면 견고히 서리라 <그의 선지자들을 신뢰하라> 그리하면 형통하리라」 하고"







(7) 일곱째로, 「목회자」를 「대접」하면 목회자의 상을 받을 것입니다..




<마태복음 10장 41절>을 보십시오.. "선지자의 이름으로 선지자를 영접하는 자는 선지자의 상을 받을 것이요 의인의 이름으로 의인을 영접하는 자는 의인의 상을 받을 것이요."




선택은 성도들의 몫입니다..







(8) 여덟째로, 「수넴 여인」의 경우를 「본 받으시기를 기도」합니다..




엘리사에 대한 수넴 여인의 섬김과 그 결과를 보면서, 「목회자」와의 관계 설정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와 그 관계의 중요성을 확인하게 됩니다.. <열왕기하 4장 8-17절>을 보십시오..







"하루는 엘리사가 수넴에 이르렀더니 거기에 한 귀한 여인이 그를 간권하여 음식을 먹게 하였으므로 엘리사가 그 곳을 지날 때마다 음식을 먹으러 그리로 들어갔더라. 여인이 그의 남편에게 이르되 항상 우리를 지나가는 이 사람은 「하나님의 거룩한 사람」인 줄을 내가 아노니, 청하건대 우리가 그를 위하여 작은 방을 담 위에 만들고 침상과 책상과 의자와 촛대를 두사이다 그가 우리에게 이르면 거기에 머물리이다 하였더라.




하루는 엘리사가 거기에 이르러 그 방에 들어가 누웠더니, 자기 사환 게하시에게 이르되 이 수넴 여인을 불러오라 하니 곧 여인을 부르매 여인이 그 앞에 선지라. 엘리사가 자기 사환에게 이르되 너는 그에게 이르라 네가 이같이 우리를 위하여 세심한 배려를 하는도다 내가 너를 위하여 무엇을 하랴 왕에게나 사령관에게 무슨 구할 것이 있느냐 하니 여인이 이르되 나는 내 백성 중에 거주하나이다 하니라. 엘리사가 이르되 그러면 그를 위하여 무엇을 하여야 할까 하니 게하시가 대답하되 참으로 이 여인은 아들이 없고 그 남편은 늙었나이다 하니, 이르되 다시 부르라 하여 부르매 여인이 문에 서니라. 엘리사가 이르되 한 해가 지나 이 때쯤에 네가 아들을 안으리라 하니 여인이 이르되 아니로소이다 「내 주 하나님의 사람」이여 당신의 계집종을 속이지 마옵소서 하니라.




여인이 과연 잉태하여 한 해가 지나 이 때쯤에 엘리사가 여인에게 말한 대로 아들을 낳았더라."







(9) 아홉째로, 「한나」의 경우는 아주 「모범적」입니다..




한나는 「목회자의 상태」와 관계없이 「주님의 종」을 「주님의 종」으로 대했습니다..







「한나는 하나님 앞에 오랫동안 기도했습니다.. 한나는 너무 오랫동안 기도하여 목이 쉬고 지쳐서 이제는 입술만 동하고 음성은 들리지 않았습니다.. 한나는 기도에 취해 있었습니다..




이때 제사장 엘리가 와서 그의 입을 주목하다가 포도주를 끊으라고 책망했습니다.. 엘리는 한나의 원통하고 상한 마음을 알지 못했습니다..」







엘리는 한나의 심중의 괴로움을 꿰뚫어 보는 영적 통찰력이 없었습니다.. 한나는 이런 그에게 "네가 무슨 하나님의 종이냐?" 하며 그를 무시하고 판단 할 수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한나는 변함없이 엘리를 하나님의 종으로 인정했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독주를 마신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 심정을 통한 것 뿐이라고 호소 했습니다..




「한나는 상태가 안 좋은 엘리 제사장의 축복을 기도의 응답으로 받아 들였습니다..」







<사무엘상 1장 12-18절>을 보십시오..




"그가 여호와 앞에 오래 기도하는 동안에 엘리가 그의 입을 주목한즉, 한나가 속으로 말하매 입술만 움직이고 음성은 들리지 아니하므로 엘리는 그가 취한 줄로 생각한지라.




엘리가 그에게 이르되 네가 언제까지 취하여 있겠느냐 포도주를 끊으라 하니, 한나가 대답하여 이르되 「내 주여 그렇지 아니하니이다 나는 마음이 슬픈 여자라 포도주나 독주를 마신 것이 아니요 여호와 앞에 내 심정을 통한 것뿐이오니, 당신의 여종을 악한 여자로 여기지 마옵소서 내가 지금까지 말한 것은 나의 원통함과 격분됨이 많기 때문이니이다」 하는지라.




엘리가 대답하여 이르되 평안히 가라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네가 기도하여 구한 것을 허락하시기를 원하노라 하니, 「이르되 당신의 여종이 당신께 은혜 입기를 원하나이다 하고 가서 먹고 얼굴에 다시는 근심 빛이 없더라.」"







「목회자」를 존귀히 여기고, 「목회자」와 좋은 동역자가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4. 「목회자」는 하나님이 주신 선물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세우신 지도자」를 신뢰하고 존경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그들을 교회에 선물로 주셨기 때문」입니다..







<에베소서 4장> 전체를 꼭 한번 읽으십시오.. 여기서는 <8절>과 <11절>을 연결해서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목회자」를 선물로 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르기를 그가 위로 올라가실 때에 사로잡혔던 자들을 사로잡으시고 사람들에게 <선물>을 주셨다 하였도다. ... 그가 어떤 사람은 사도로, 어떤 사람은 선지자로, 어떤 사람은 복음 전하는 자로, 어떤 사람은 목사와 교사로 삼으셨으니."







그러므로 「목회자」가 함께 있음을 하나님께 감사하십시오..




하나님은 「목회자」를 세우시는 것으로, 성도들의 귀한 직분인 제사장직을 방해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목회자」를 통해서 성도들의 귀한 직분인 제사장직을 잘 감당하도록 도울 것입니다..







5. 「목회자」는 은혜의 통로입니다..




성경은 우리 성도들이 「하나님의 사람인 목회자」와 「신뢰 관계」를 가질 때 형통할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 말씀입니다..




"... 선지자들을 신뢰하라 그리하면 형통하리라."(대하 20:20절)







「사탄」은 「목회자와 성도들 사이의 신뢰가 깨지면」 그들의 삶이 더 이상 형통할 수 없다는 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사탄의 전략」은 「목회자와 성도들의 신뢰 관계를 깨뜨리는 것」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목회자」를 신뢰하십니까?> 라고 물으면, "물론입니다.. 저는 우리 목사님을 충분히 신뢰합니다.." 라고 말하는 성도들은 많습니다..





그러나 우리 한번 확인해 보십시오.. 우리는 우리의 완전한 <재정 명세표>를 우리의 목사님께 드릴 수 있습니까?







<열왕기하 4장 1,2절>을 보면 <선지자의 생도의 아내>가 엘리사에게 부르짖을 때에 엘리사가 과부에게 첫 번째로 물어 본 것은 그 집의 <재정 상태>입니다..




"선지자의 제자들의 아내 중의 한 여인이 엘리사에게 부르짖어 이르되 당신의 종 나의 남편이 이미 죽었는데 당신의 종이 여호와를 경외한 줄은 당신이 아시는 바니이다 이제 빚 준 사람이 와서 나의 두 아이를 데려가 그의 종을 삼고자 하나이다 하니. 엘리사가 그에게 이르되 내가 너를 위하여 어떻게 하랴 네 집에 무엇이 있는지 내게 말하라 그가 이르되 계집종의 집에 기름 한 그릇 외에는 아무것도 없나이다 하니"







「7절까지 읽어 보면 이 과부는 엘리사의 지시에 따라 순종하여 빚도 갚고, 얼마간의 남은 생애의 생활비도 챙겼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의 종을 통해 그 집을 형통케 하신 것입니다.. 주님을 찬양합니다..








6. 「목회자」를 지원하십시오..




저는 <에베소서 6장 2,3절>의 「부모를 잘 공경한 자에게 주어지는 장수의 복」이, 「영적 아비인 목회자를 잘 돕고 기도해 주는 자에게도 적용된다」고 봅니다..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은 약속이 있는 첫 계명이니, 이로써 네가 잘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







「하나님의 집의 합당한 지도자」를 존경하지 않거나 순종하지 않으면, 그것이 실제로 우리의 생명을 단축시키는 것임을 기억하십시오..







목회자와 깊은 신뢰 관계를 가지시기를 기도합니다.. 목회자의 뒷편에서 그를 지원하고, 그를 격려하고, 그에게 순종하십시오..




그리하면 우리의 모든 분야에서 형통함과 승리를 누리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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