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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5월 30일 주일 설교 - 사랑의 성령님 (롬 5:5절)(5절)
 이기남    | 2021·05·29 11:53 | HIT : 46 | VOTE : 1
* 설교 - 사랑의 성령님 (롬 5:5절)(5절)


성령님은 「삼위 일체 하나님」의 「제 삼위(三位), 곧 성령 하나님」으로서, 「전지 전능하시며, 인격을 가지신 분」이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성령님과 대화를 할 수 있고, 성령님께 도움을 청할 수 있고, 성령님과 의논할 수 있습니다..

성령님은 우리를 도우실 수 있고, 우리의 삶을 인도하실 수 있습니다..


성경은 「삼위의 하나님이신 성령님」을 여러 별칭(別稱)으로 부르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대표적인 이름 몇 가지와 「성령님께서 우리에게 오셔서 머무시는 위치」를 살펴 보겠습니다..


1. 성령님의 대표적인 별칭들..


(1) 첫째, 「생명의 성령님」 (the Spirit of life)..

<로마서 8장 2절>을 보십시오..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성령님을 가리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님」" 이라고 했습니다.. 좀더 정확한 표현은 「그리스도 예수님을 통한 생명의 성령님」입니다..

「그리스도 예수님을 통해서 하나님이 보내어 주시는 성령님」이시라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로마서 8장 2절>은 그 성령님을 「생명(生命)의 성령님」이라는 별칭으로 부르고 있습니다..

「성령님은 생명의 성령님 이십니다..」






성령님을 가리켜 「생명의 성령님」이라고 부를 때 그 뜻이 무엇이겠습니까?

이는 「성령님이 생명의 근원이시고, 생명의 창조자이시고, 생명을 주시는 분이시고, 살려주시는 분」이라는 뜻입니다..


<욥기 33편 4절>을 보면, "하나님의 영(성령님)이 나를 지으셨고, 전능자의 기운(성령님)이 나를 살리시느니라"고 했습니다..

<창세기 2장 7절>에도 보면,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a living being, 산 존재)이 된지라"고 말씀합니다..


<로마서 8장 11절>을 보십시오..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

하나님께서 「성령님을 통하여 죽을 몸도 살리신다」고 했습니다.. 성령님은 살려 주시는 분입니다..


<고린도후서 3장 6절> 말씀도 보십시오.. "저가 또 우리로 새 언약의 일꾼 되기에 만족케 하셨으니 의문으로 하지 아니하고 오직 영으로 함이니 의문은 죽이는 것이요 영은 살리는 것임이니라."

의문은 죽이는 것이요, 「영은 살리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요한복음 6장 63절> 말씀도 보십시오..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은 영이요 생명이라."

<요한복음 3장 3절>에서는, 예수님께서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게 하신다고 말씀하십니다..


「생명의 성령님은 죄 때문에 죽은 우리를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 속으로 이식시켜, 예수 그리스도께 접붙이심으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가지신 것과 같은 생명(영생)을 갖게> 하시고, <예수 그리스도와 같은 형상으로 변화하게> 하십니다..

생명의 성령님은 우리가 이 땅에 사는 동안에도 생명의 기운을 불어 넣으시고, 권능을 부어 주셔서 <생명력이 넘치는 삶을 살게> 하십니다..」


(2) 둘째, 「보혜사 성령님」 (the Holy Spirit, the Counselor)..

<요한복음 14장 26절>을 보십시오..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보혜사」라는 이름은 헬라어로 「파라클레이토스」로서 「곁에서 돕는 자」라는 뜻입니다.. 또한 「보혜사란 위로자, 상담자, 대변자라는 뜻을 갖고 있습니다..」

성령님은 그의 자녀들 곁에서 도우시는 분이십니다..


「성령님은 낙심에 빠질 때 위로를 주시고, 용기와 힘을 주십니다.. 어려움에 처했을 때 상담해 주십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을 변호해 주십니다.. 성령님은 그의 자녀들을 도와 주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어려운 상황을 만날 때, 언제든지 성령님의 도움을 요청하고, 성령님께 상담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보혜사 성령님」께서 오셔서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것보다 더 큰 위로와 격려는 없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의 담대함이 바로 「보혜사 성령님의 함께 하심」에 있습니다..


(3) 셋째, 「진리의 성령님」 (the Spirit of truth)..

<요한복음 14장 17절>을 보십시오.. “저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저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저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저를 아나니 저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요한복음 16장 13절>에도 보십시오..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성령님은 진리의 성령님이시기 때문에 우리는 성령님의 조명을 통해서 <하나님의 계시의 세계를 알게>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의 비밀과 그 뜻을 알게> 됩니다..」


이는 인간의 인식 능력으로는 알 수 없는 영역입니다.. 학문적 연구를 통해서, 학위를 가졌다고 알 수 있는 영역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계시의 비밀」은 오직 <하나님의 영의 가르침과 조명에 의해서 알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의 비밀을 알고자 할 때 성령님의 조명을 간절히 구해야 합니다..


<고린도전서 2장 10절>을 보십시오..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까지도 통달하시느니라."

「하나님의 깊은 것」은 비밀의 세계요 심연의 세계입니다.. 성령님께서 이 세계를 통달하십니다..






「진리의 성령님」은 진리 자체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고, 믿는 자들로 하여금 예수 그리스도께서 메시아 이심을 알게 하십니다..


(4) 넷째, 「사랑의 성령님」 (the Spirit of love)..

<로마서 5장 5절>을 보십시오.. “소망이 부끄럽게 아니함은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은 바 됨이니”

<로마서 15장 30절>에도 보십시오.. “형제들아 내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와 성령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기도에 나와 힘을 같이하여 나를 위하여 하나님께 빌어"



성부 하나님, 성자 하나님의 제일 속성이 사랑이듯이 성령님의 제일 속성도 사랑이십니다.. 그 사랑은 「아가페의 사랑」입니다..

무조건적이고, 변함 없고, 절대적이고, 자기 희생적인 사랑입니다..


「성령님은 믿는 자들에게 이 사랑을 부어주십니다..」 이 사랑을 알게 하시고, 이 사랑을 불러일으키고, 실제 삶 속에서 이 사랑을 실천하게 하십니다..






「사랑의 성령님」은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과, 인간과, 자연과의 관계에서 모든 벽을 헐고 사랑하게 하십니다..

그러므로 성령님에게 사로잡힐 때, 우리는 아가페의 사랑을 누리게 되고, 알게 되고, 그 사랑을 행하게 됩니다..

성령님의 충만의 결과로 오는 열매, 곧 성령님의 열매의 하나도 사랑입니다..


사랑의 성령님께서 우리 속에 거하심으로 우리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게 되었고, 사람을 사랑할 수 있게 되었고, 또 자연을 사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랑의 성령님은 우리에게 부단히 하나님의 사랑을 부어주십니다..」


사랑의 성령님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사람을 사랑하고 자연을 사랑함으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삶을 살게 하시고, 풍성한 삶을 누리게 하십니다..






사랑의 성령님께 감사와 사랑과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2. 성령님이 머무시는 위치..

성령님께서 우리에게 오셔서 머무시는 위치를 가리키는 헬라어 단어(전치사)가 세 가지 있습니다..

그것은 「안에」를 가리키는 「엔」과, 「곁에」를 가리키는 「파라」와, 「위에」 혹은 「위로부터」를 가리키는 「에피」입니다..


(1) "안에"(엔)..

「속에」 혹은 「안에」를 가리키는 헬라어 전치사는 「엔」입니다..


<로마서 8장 9-11절>을 보십시오..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또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시면 몸은 죄로 인하여 죽은 것이나 영은 의를 인하여 산 것이니라.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






성령님이 「너희 속에 거하시면」, 「너희 안에 거하시면」 이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고 고백하였을 때, 물론 이것도 성령님이 하시는 것이지만, 성령님께서 우리 속에 거주(내주)하시기 시작하십니다..


삼위의 하나님이신 성령님께서 우리와 같은 죄인 속에 오셔서 함께 사신다는 것은 기적 중의 기적이요, 놀라운 신비요, 은혜의 역사입니다..

내주하시는 성령님께서 우리 속에서 역사하십니다..


「성령님의 <엔>의 역사는 주로 <죄를 씻고, 인격을 변화시켜 성령님의 열매를 맺게 하는 역사>를 하십니다..」


우리가 성령님을 내 안에 모시고 믿음으로 사는 동안에도, 알지 못하는 사이에, 나의 마음과 생각과 삶에 죄의 때가 이끼처럼 낍니다..

이것을 방치하면 가죽처럼 질기고 두꺼운 죄의 층이 생깁니다..


이끼처럼 끼는 죄의 때를 날마다 회개하고 버리고자 할 때, 「이를 씻어주시고 깨끗케 하시고 없애 주시는 일을 하시는 분이 우리 안에 내주하시는 성령님이십니다..」


「우리 안에 계시는 성령님께서 우리의 생각과 인격과 존재를 변화시키고 성장시키십니다..




그리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인격을 닮게 하시며, 예수 그리스도의 인격을 조각해 가십니다.. 아홉 가지로 되어 있는 성령님의 열매를 맺게 하십니다..」


<갈라디아서 5장 22,23절>을 보십시오..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2) "곁에"(파라)..

「곁에」 혹은 「함께」를 가리키는 헬라어 전치사는 「파라」입니다..


<요한복음 14장 16절>을 보십시오..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이 말씀에서 성령님을 가리키는 「보혜사」는 헬라어로 「파라클레토스」입니다..

이는 「곁에」(파라)와 「부른다」(칼레로)의 합성어 입니다.. 「우리를 도와 주시기 위해서 우리 곁으로 오신(부르신) 분이라는 뜻입니다..」


성령님이 오셔서 우리 곁에서 행하시는 일들이 무엇입니까?

「성령님의 <파라>의 역사 첫번째는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책망(깨닫게)하시는 일>입니다..」

<요한복음 16장 8절>을 보십시오..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성령님이 곁에 오셔서 역사하시면, 자기도 모르게 자신이 죄인임을 깨닫게 되고, 예수님이 세상을 구원하시기 위해 오신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됩니다..



사탄이 심판을 받아 멸망할 것을 알게 되고, 또한 끝까지 회개치 않는 죄에 대하여 하나님의 심판이 있다는 것과, 최후의 심판이 있음을 알게 됩니다..


「성령님의 <파라>의 역사 두번째는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게 하시는 역사>입니다..」

<요한복음 14장 26절>을 보십시오..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성령님의 <파라>의 사역 세번째는 <신자들을 위하여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중보 기도하여 주시는 은혜로운 사역>입니다..」

<로마서 8장 26절>을 보십시오..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리라."


삼위의 하나님이신 「성령님」께서 언제나 도울 준비를 하고 나와 같은 죄인 곁에 계신다는 것은 참으로 놀라운 은혜입니다..


(3) "위에"(에피)..

「위에」 혹은 「위로부터」를 가리키는 헬라어 전치사는 「에피」입니다..


성령님이 우리 위에 임하여 계시는 것은 위로부터 능력을 부어주시는 성령님의 사역을 가리킵니다..

이를 「성령님의 기름 부으시는 사역」이라고도 말합니다.. 위로부터 때로는 불 같이, 때로는 바람 같이, 때로는 비둘기 같이 임하십니다..


「성령님의 <에피> 사역은 <위로부터 임하여 밖으로 나타나는 권능의 사역>입니다..」


이 사역은 「모든 이론과 장애물과 대적을 파하는 사역」(고후 10:4,5절)입니다.. 세상에서 승리하게 하시는 사역입니다..

"우리의 싸우는 무기는 육신에 속한 것이 아니요 오직 어떤 견고한 진도 무너뜨리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모든 이론을 무너뜨리며,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하여 높아진 것을 다 무너뜨리고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에게 복종하게 하니"


<누가복음 3장 21,22절>을 보십시오..

"백성이 다 세례를 받을 쌔 예수도 세례를 받으시고 기도하실 때에 하늘이 열리며 성령이 형체로 비둘기 같이 그의 위에 강림하시더니 하늘로서 소리가 나기를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내가 너를 기뻐하노라."

예수님께서 세례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시고 기도하실 때, 성령님께서 하늘로부터 비둘기 같이 예수님 위에 강림하셨습니다..


<누가복음 4장 14절>을 보십시오.. "예수께서 성령의 권능으로 갈릴리에 돌아가시니 그 소문이 사방에 퍼졌고"

성령님이 예수님 위에 강림하셨을 때, 예수님은 성령님의 권능을 소유하신 가운데 갈릴리로 돌아가셨습니다..


<누가복음 4장 18,19절>을 보십시오..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케 하고, 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였더라."


예수님의 메시아로서의 공생애 준비는 하늘로부터 강림하시는 성령님을 받는 것이었습니다..






예수님은 성령님에 의해 잉태되셨고, 성령님이 예수님 안에 내주하고 계셨습니다..

그런데도 생명을 구원하는 메시아의 사역을 섬기시기 전에 성령님께서 하늘로부터 강림하여 예수님 위에 머무셨습니다..

이후 3년 반 동안 예수님께서 행하신 그 모든 능력의 역사들은 주로 성령님의 「에피」의 사역이었습니다..


<누가복음 24장 49절>을 보십시오.. "볼지어다 내가 내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을 너희에게 보내리니 너희는 위로부터 능력을 입히울 때까지 이 성에 유하라 하시니라."


사도들이 사도행전의 놀라운 능력의 사역을 섬기기 전에 「위로부터 임하는 성령님의 능력」을 받았습니다.. 이것은 「예수님의 약속」이었습니다..


<사도행전 1장 8절>을 보십시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위로부터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예수님의 유언적 말씀에 순종하여 「다락방에 모여 합심하며 기도하며 회개하는 사도들과 성도들」 가운데 오순절이 되자 하나님은 성령님을 보내시겠다는 약속을 이루셨습니다..


<사도행전 2장 1-4절>을 보십시오..

"오순절 날이 이미 이르매 저희가 다같이 한 곳에 모였더니,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저희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불의 혀 같이 갈라지는 것이 저희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임하여 있더니, 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성령님이 하늘로부터 오셔서 저희 각 사람 위에 임하여 있으매, 저희가 다 성령님의 충만함을 받았습니다..


이후로 초대 교회 성도들은 「성령님이 부어주시는 권능을 힘입어 담대히 복음을 전하며 아름다운 초대 교회 공동체」를 이루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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